협회 소개

본 협회의 한국어 명칭은 ‘한국성과학연구협회’라 하며, 약칭은 ‘성과연‘이라 한다.
본 협의의 영어 명칭은 ‘Korean Sexology Research Association’이며, 약칭은 ‘SRA’이라 한다.

인사말

성과학연구협회는 정관에 기록되었듯이 성을 과학적으로 연구, 조사하여 그 결과를 널리 알리고, 왜곡된 성에 대한 치유상담을 하고자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되었습니다.

활동내역

2014.3.19     협회 창립 추진을 시작

– 올바른 성에 대한 지식 보급을 위한 의료인 전문자문위원회 구성

한국성과학연구협회는 바른 가치관에 입각한 올바른 성윤리를 바로 세우는 일에 앞장서고자 창립한 단체입니다.

한국성과학연구협회는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성을 과학적으로 연구, 조사하여 그 결과를 널리 알리고, 올바른 성을 교육하고 왜곡된 성에 대한 치유 활동을 하고자 합니다.

2018년 활동보고 및 2019년 활동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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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길회장(우)과 이명진소장(좌)은 성경적이며 의학적인 성교육 교재를 출판했다.의료연구 통해 성경적 성윤리 전파 신앙의 의사들 중심으로 ‘한국성과학연구협의회’ 설립성경적 세계관에 기초한 과학적 연구 통한 성윤리 전파 동성애와 낙태가 사회적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성문제를 의학과 성경의 입장에서 연구하고 전파하는 단체가 있다. 바로 한국성과학연구협회(회장=민성길박사)이다. 이 단체는 신앙이 있는 의사, 간호사 등을 중심으로 2014년 8월에 창립한 후 지금까지 세미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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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진 명이비인후과의원장<전문가 기고>성산생명윤리연구소와 함께 낙태반대 3대 원칙!낙태법 폐지 이후 교회의 역할 지난 4월 11일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 이후 국회는 2020년 12월까지 대체입법을 해야 한다. 교회와 성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생명을 죽이는 법안이 입법될 수도 있다. 교회와 성도들이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입법과정을 지켜봐야 한다. 성산생명윤리연구소는 교계전문가들과 함께 지난 7월 8일 국회에서 낙태죄 헌재결정에 따른 입법과제 정책토론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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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진 명이비인후과의원장민성길 연세대 명예교수(오른쪽)와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장이 28일 서울 금천구 명이비인후과에서 ‘성 사랑 가정Ⅱ’의 집필 동기를 설명하고 있다. 강민석 선임기자 동성애와 젠더문화를 옹호·조장하는 편향적 성교육이 학교에서 이뤄지는 상황에서 한국교회는 물론 학부모와 학교 교사, 성교육 강사 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성교육 교재가 나왔다. 서울 금천구 명이비인후과에서 28일 만난 민성길 연세대 명예교수와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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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생명윤리연구소 이명진 소장 2019년 6월 5일 분당우리교회 부목사의 설교가 문제가 되었다. 결론적으로 사과를 했지만 설교에 대한 치리와 징계는 있어야 한다. 설교란 하나님의 뜻을 대언하는 것이지 자신의 생각을 전하는 것이 아니다. 설교는 신령한 가치와 거룩함이 있어야 한다. 우리는 지금 매우 위험하고 위태로운 영적 전쟁터에 서 있다. 성도들은 목사의 설교에 영혼이 살아나기도 하고 병들기도 하며, 실족하기도 한다. 영적 분별력 없이 한 설교는 향방을 모르고 마구 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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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는 병이 아닌가?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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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대 정신과 명예교수 민성길 19세기 중반, 서구의 의사들은 동성애를 죄라기보다 "뇌의 퇴행성 병"으로 생각하였고, 신체적으로 결함이 많고, 도덕적으로도 결함이 많다고 하였다. 의사들은 동성애에 대해 최면술로 치료하거나 전전두엽 절제, 전기충격 요법, 거세, 강제 불임 등 생물학적 치료를 시도하였다. 20세기에 이르러 프로이트는 동성애가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등이 제대로 잘 해결되지 못하여 정신성 발달이 미숙상태에 고착된 "노이로제" 즉 정신적 원인에 의한 신경병(뇌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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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를 논하다] 251회_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 이후 한국교회 과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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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5.24. 한국교회를 논하다<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 이후 한국교회의 과제는>사회 허요환목사 /김길수목사 생명운동연합/이명진소장 성산생명윤리연구소/신동일교수 한경대 법학과/송혜정대표 생명사랑 운동연합 7월8일 오후 1시30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낙태관련 법안 마련을 위한 1차세미나> 8월 12일~14일 복음한국( Gospel Korea)한동대 13일 Unplanned 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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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gender) 개념의 유래와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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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대 정신과 명예교수 민성길 이전에는 모든 사회에서 성(sex)이라는 말로서 충분했으며 젠더(gender)라는 말이 필요 없었다. (젠더는 주로 여성형 명사 남성형 명사 같이 언어에서 문법적 용도로 사용되었다.) 우리나라에서도 젠더에 해당하는 단어가 없다. 지금 그냥 젠더라고 번역하고 있다. 그래서 성과 젠더 사이 언어상 혼란이 있다. 혼란을 피하기 위해서는 남녀평등은 양성평등으로 표기하여야 한다. 성평등이라는 용어를 쓰면, 이는 영어로 하면 젠더평등이 되고 이는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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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듯 아주 다른 용어’ [3] 차별금지 vs 차별금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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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법은 범죄와 형벌을 규정한 법.상법은 기업경영과 상거래에 대한 법. 그렇다면 차별금지법은 차별금지에 대한 법이어야 합니다. 하지만,우리가 오랜시간 사용해 온 '차별금지'라는 용어와 요즘 논란이 되고 있는 '차별금지법'은 겉모양은 같지만 다른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하는데요. CGN투데이 카드뉴스3회에서 관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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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Sexology Research Association

S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