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동성애 독소조항, ‘성적지향’ 반드시 삭제돼야

조영길 변호사 조영길 변호사의 ‘성적지향 삭제’ 개정 필요성을 말한다 <1> 국가인권위원회법의 차별금지 사유 중 ‘성적지향(性的志向)’ 문구를 삭제하는 개정안이 발의됐다. 여러 정당의 국회의원 44명이 발의안에 서명했다. ‘성적지향을 이유로 한 차별금지’를 삭제하려는 법 개정안은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어렵다. 그만큼 반동성애운동에 있어 매우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 문구가 얼마나 무서운 폐해를 초래하는 악법인지 도입 당시인 2001년뿐 아니라 지금도 상당수...

‘윤리’ 빠진 성교육, 청소년에게 독이 든 사과 주는 꼴

▲이명진 의사평론가 한국성과학연구협회가 2017년 6월 서울 서초구 산지빌딩에서 개최한 상반기 세미나에서 민성길 협회장이 ‘동성애에 관련된 의학적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하고 있다. 성과연 제공 성에 대한 교육을 피임 교육 정도로만 알고 있는 것이 대한민국 현실이다. 성교육의 목적은 무엇이고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성교육은 성에 대한 단순한 지식 전달과정이 아니라 인격 교육이자 생명 교육이다. 생명은 성을 통해 나오기에 성에 대해 올바른 시각을 갖고 있어야 한다....

한국성과학연구협회 민성길회장, 이명진총무

◇민성길회장(우)과 이명진소장(좌)은 성경적이며 의학적인 성교육 교재를 출판했다. 의료연구 통해 성경적 성윤리 전파 신앙의 의사들 중심으로 ‘한국성과학연구협의회’ 설립성경적 세계관에 기초한 과학적 연구 통한 성윤리 전파 동성애와 낙태가 사회적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성문제를 의학과 성경의 입장에서 연구하고 전파하는 단체가 있다. 바로 한국성과학연구협회(회장=민성길박사)이다. 이 단체는 신앙이 있는 의사, 간호사 등을 중심으로 2014년 8월에 창립한 후 지금까지...

낙태반대 3대 원칙!

이명진 명이비인후과의원장 <전문가 기고>성산생명윤리연구소와 함께 낙태반대 3대 원칙!낙태법 폐지 이후 교회의 역할 지난 4월 11일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 이후 국회는 2020년 12월까지 대체입법을 해야 한다. 교회와 성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생명을 죽이는 법안이 입법될 수도 있다. 교회와 성도들이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입법과정을 지켜봐야 한다. 성산생명윤리연구소는 교계전문가들과 함께 지난 7월 8일 국회에서 낙태죄 헌재결정에 따른 입법과제 정책토론회를...

“성교육 본질은 성에 대한 책임·인격 교육”

이명진 명이비인후과의원장 민성길 연세대 명예교수(오른쪽)와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장이 28일 서울 금천구 명이비인후과에서 ‘성 사랑 가정Ⅱ’의 집필 동기를 설명하고 있다. 강민석 선임기자 동성애와 젠더문화를 옹호·조장하는 편향적 성교육이 학교에서 이뤄지는 상황에서 한국교회는 물론 학부모와 학교 교사, 성교육 강사 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성교육 교재가 나왔다. 서울 금천구 명이비인후과에서 28일 만난 민성길 연세대 명예교수와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장은...

“‘동성애 유전자 없다’는 과학적 사실 대중에 알려야”

▲민성길 연세의대 정신과 명예교수 민성길 박사, 최근 미·영의 동성애 GWAS 분석 최근 “동성애와 관련된 특정 유전자를 찾아내지 못했다”는 해외 연구 결과가 알려져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미국 매사추세츠종합병원과 하버드대, 영국 캠브릿지대 등 국제공동연구진이 미국과 영국에서 동성간 성관계를 맺은 적이 있다고 응답한 남성과 여성 47만 7,522명의 유전체를 조사한 결과였다. 이에 민성길 박사(연세의대 정신의학 명예교수)가 해당 GWAS(Gen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