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성평등가족부” 신설을 반대한다 – 가정을 무너뜨리는 젠더정치(성정치) 중단하라!
작성자
한국성과학연구협회
작성일
2025-06-23 12:16
조회
103
“성평등가족부” 신설을 반대한다 – 가정을 무너뜨리는 젠더정치(성정치) 중단하라!
우리는 정부에 다음을 강력히 요구한다.
“성평등가족부” 신설 계획을 즉각 철회하라.
전통적 가정과 부모의 자녀 교육권을 보호하라.
포괄적 성교육, 젠더 이데올로기 교육을 중단하라.
법률상 “가정” 정의의 변경 시도를 철회하라.
동성결혼 합법화, 생활동반자법 입법 시도를 중단하라.
우리는 행동할 것이다.
우리는 부모이며 시민이며 신앙인이다. 가정을 지키고, 아이들을 지키고, 조국을 지키기 위해 행동할 것이다. 성윤리를 파괴하고 공동체를 분열시키는 세력에게 결코 침묵하지 않을 것이다. 가정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성평등가족부를 단호히 반대한다
2025년 6월 20일 한국성과학연구협회
- 가정은 사회의 기초요, 생명의 요람이다.
- “성평등가족부”는 전통적 가정 해체를 노리는 네오막시즘(문화막시즘)의 도구다.
- 성윤리를 파괴하는 자가 가정을 무너뜨리고, 가정을 무너뜨리는 자가 국가를 무너뜨린다.
- “성평등가족부”는 여성과 가정을 위한다는 미명하에 가정을 파괴해온 여성가족부의 연장선이다.
-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가정을 보호해야 한다.
우리는 정부에 다음을 강력히 요구한다.
“성평등가족부” 신설 계획을 즉각 철회하라.
전통적 가정과 부모의 자녀 교육권을 보호하라.
포괄적 성교육, 젠더 이데올로기 교육을 중단하라.
법률상 “가정” 정의의 변경 시도를 철회하라.
동성결혼 합법화, 생활동반자법 입법 시도를 중단하라.
우리는 행동할 것이다.
우리는 부모이며 시민이며 신앙인이다. 가정을 지키고, 아이들을 지키고, 조국을 지키기 위해 행동할 것이다. 성윤리를 파괴하고 공동체를 분열시키는 세력에게 결코 침묵하지 않을 것이다. 가정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성평등가족부를 단호히 반대한다
2025년 6월 20일 한국성과학연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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